2025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이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 미식 문화를 세계에 알린 네 곳의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5위: 밍글스 (Mingles) @mingles_restaurant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밍글스는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국내외 미식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청담동에 위치한 이곳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코스 메뉴를 선보이며, 한국의 발효 소스와 식초를 활용한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대표 메뉴로는 한우 요리와 '밍글링 팟'이 있습니다.
10위: 온지음 (Onjium) @onjium_restarant
온지음은 전통 문화 연구소와 함께 한국의 전통 음식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곳입니다. 계절에 따른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정갈한 한식을 선보이며, 무전과 삼치튀김, 전복 조랭이떡국 등이 대표 메뉴입니다. 온지음의 인스타그램(@onjium_restaurant)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3위: 세븐스 도어 (7th Door) @7thdorr_official
김대천 셰프의 세븐스 도어는 한국의 전통적인 발효와 숙성 기법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레스토랑입니다. 14석의 오픈 키친에서 제공되는 코스 요리는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떡볶이와 한우 요리 등이 독창적으로 재해석되어 나옵니다.
25위: 이타닉 가든 (Eatanic Garden) @eatanicgarden
조선 팰리스 호텔에 위치한 이타닉 가든은 도심 속 정원 같은 분위기에서 한국의 제철 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손종원 셰프의 지휘 아래, 한우를 세 가지 방식으로 조리한 요리 등 한국의 미를 담은 메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MICHELIN Guide+150B - Restaurants - GLOBAL+1
이러한 레스토랑들의 성과는 한국 미식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각 레스토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